這些明星都是如何兼顧事業的同時考上韓國名牌大學的?
李鍾碩在SBS《秘密花園》爆紅的那年參加了高考,因為偏偏在忙於學習的高三時期,而且與所屬公司陷入訴訟而無法上大學。令人驚訝的是,李鍾碩進建國大學並不是通過藝人特例入學,而是自修三年後才正式進入了建國大學電影藝術學。此後,他的演藝活動和學業並行,沒有休過學,在學生之間也非常有名。
학교생활에 열심히었던 스타 하면 민호도 빼놓을 수가 없다.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면서도 시험은 물론이거니와 학교 행사에 성실히 참여했으니 말이다. 민호가 얼마나 정신력이 대단하냐면, 강력한 중독성으로 수험생들 사이에서 '수능 금지곡'이라 불리는 링딩동 활동 당시, 무려 정시로 건국대학교 영화예술학과에 입학했다고.
提到在學校生活中努力的明星,珉豪也是不可或缺的一位。不僅是考試,就連學校的活動也積極參與,珉豪的精神力量就是如此強大,他在以強烈的中毒性被考生們稱為「高考禁止曲」的RingDingDong活動當時,竟然還能一次就考入建國大學電影藝術系。
檀國大學

박보영는 이례적으로 연예계 활동 당시 정시로 단국대학교에 지원했다. 당시 박보영은 무려 40:1의 경쟁률을 뚫고 공연영화학부에 입학하는 쾌거를 차지했다.
朴寶英在演藝活動的同時還報考了檀國大學,當時朴寶英突破了40:1的競爭率,進入了公演電影系。
빙구미 넘치는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옥택연 역시 알고 보면 단국대학교를 졸업한 인재다. 음악 혹은 연기와 일절 관련이 없는 경영학과를 정시로 합격했으니 말이다. 무대를 마친 후 바로 기말시험을 보러 가는 등 대학 생활에 그 누구보다 진심이었던 옥택연. 학사 졸업 후 고려대학교 국제경영대학원에 진학하며 자신의 능력치를 뽐냈다.
充滿呆萌美的玉澤演也是檀國大學畢業的人才,他報考的是與音樂或演技毫無關聯的經營專業,當時他結束舞台後馬上就去學校參加期末考試等,對大學生活比任何人都真心實意。玉澤演學士畢業後還進入高麗大學國際經營研究生院,展示了自己的能力。
慶熙大學

'수능 100일의 기적'이라고 불리는 스타가 누군지 아는가. 그 주인공은 바로 만능 재주꾼 비다. 과거 비는 훌륭한 두뇌를 지니고 있었지만, 노래와 춤에 빠져 있어 학업 생활을 소홀히 했는데. 그러자 당시 그의 소속사 사장이었던 박진영은 대학에 가지 않은 연습생에겐 음반을 내주지 않겠다고 강수를 두었고, 그 한 마디에 수능 공부를 시작하여 정시로 경희대학교 포스트모던학과에 입학한다.
未完待續,請點擊「下一頁」繼續閱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