盤點五句留學之後說得最多的韓語

大學生最常講的話
BEST5
먼저 5위:졸려
第五名:好睏

첫 수업이 1교시든 4교시든
항상 졸린 건 마찬가지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났던 고등학교 시절에는
어떻게 학교 다녔는지 아직도 의문
不管第一堂課是第一節還是第四節
都是一樣困
早睡早起的高中時代是怎麼熬過來的
至今還是個謎

人生就是在不捨得睡的夜晚和還想再睡一會兒的清晨中反覆..
흑... 너무 공감되는 말이에요 ㅠㅠ!
哭...太感同身受的話了ㅠㅠ!
4위:과제했냐? 아 맞다!
第四名:做作業了麼?阿 對了!

저는 과제를 자주 깜빡하는데요
실제로 과제를 깜빡해서 날린 수업이 있답니다
과제를 깜빡하면 학점 안녕~~!
여러분은 미리미리 과제 꼭 챙기세요!
플래너에 적어놓거나 핸드폰 어플을 까는
것도 좋은 방법이죠!!
我經常忘記做作業
實際上有一門課因為忘了做作業而掛掉了
忘記做作業的話 學分拜拜~~!
大家也要提前做好作業哦!!
把作業記在記事本上或者下載相關的app
也是很好的方法!!
3위:뭐 입지?
第三名:穿啥?

매일 교복을 입던 고등학생 때와는 다르게
대학생은 아침마다 전쟁
옷은 이렇게 많은데 입을 옷은 없는
그것은 ... 매직~!
和每天穿校服的高中生時期不同
大學生每天早上都發生戰爭
衣服這麼多卻沒有衣服穿的...
魔法~!
2위:배고파
第二名:好餓

未完待續,請點擊「下一頁」繼續閱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