因為新冠疫情,在韓的中國人現在都不太好了...
국내 외국인 노동자•유학생의
코로나 진통

코로나19 장기화로 한국인 모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한국 에 살고 있는 외국인 노동자, 유학생도 힘겨운 생활을 보내고 있다.
由於新型冠狀病毒的戰線無限延長,韓國人在生活上都面臨了困難,同時,在韓國的外國勞動者、留學生正在度過一個艱難的時期。
중국에서 지난 2017년 입국, 춘천 한림대에서 디지털미디어 콘텐츠 전공을 배우고 있는 한 학생은 그러지 않아도 힘들 유학 생활이 코로나 때문에 더욱 어려워졌다.
2017年在春川翰林大學學習數字媒體內容專業的一名中國留學生表示自己正碰到了這樣的難題。
MT·동아리 모임들이 없어지고 한국인 친 구를 한명도 사킬 수가 없으니 수업을 들어도 예전처럼 한국 인 친구의 도움을 받을 수가 없다. 비대면, 화상수업을 듣다 보니 모든 것을 스스로 방법을 찾아야 하고, 자기가 알아들은 것이 맞는지 아닌지도 알 수 없고, 그러다보니 과제 하나는 하더라도 한국인 학생들은 2시간에 거뜬히 해치울 것도 5-6 시간 씨름을 해도 평균 점수가 나올까 말까다.
別說MT、社團聚會,交到韓國朋友的幾率變少,所以聽課的時候也不能像以前那樣得到韓國朋友的幫助。進行非面對面的視頻授課後,所有有關課業的事情都要自己尋找方法,也不知道自己聽得懂、對不對,因此,即使是做一個課題,韓國人學生可以再2個小時內輕鬆完成,但自己卻即使花費5-6個小時完成,也只能達到平均分數。
수업도 수업이지만 경제 생활도 더 어려워졌다. 한림대 사회 복지학과에서 4년째 수학중인 외국인 학생는 춘천 명동의 한 24시간 순댓국 집 에서 주 28시간을 근무해왔지만 코로나19로 손님이 줄면서 근무도 19시간으로 줄었다.
不僅是學業,經濟生活也變得更加困難。在翰林大學社會福利學系修學4年的外國學生每周在春川明洞一家24小時米腸湯店工作28小時,但隨著新型冠狀病毒引起的客流量減少,她的工作時間也減少到了19小時。
그러다보니 매달 130만원 들어 오던 수입이 1/3이나 줄며 생활비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 다. 티람씨는 할 수 없이 주당 22시간 근무가 가능한 퇴계동 의 고기집으로 일자리를 옮겼고 가끔 하루건너시간 가량 전단지를 돌리기도 한다.
因此她的收入從每月130萬韓元減少了1/3,生活費籌措遇到了困難,於是不得不把工作轉移到每周工作22個小時的烤肉店,偶爾也會每天發4個小時左右的傳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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