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the Woman》李荷妮採訪:兩個角色的差異是看點

2023-09-21     影墨     8315

時隔2年6個月回歸。好久沒見到觀眾了,非常激動和緊張。《One the Woman》的劇本很有意思,其實讀劇本時,我很少會真的笑出聲來,但《One the Woman》的劇本我是咯咯咯,邊笑邊看的,產生了想快點演的想法。我對劇本充滿期待,而且合作的演員和工作人員們都讓我很安心,人都很不錯,所以我現在滿懷感激地拍攝著。

Q2. 『믿고 보는 이하늬』라는 기대감이 있는데, 『원 더 우먼』에서 선보일 연기에 주목 포인트가 있다면?

Q2.人們對「信必看的李荷妮」抱著期待,你在《One the Woman》中展現的演技有什麼值得關注的亮點嗎?

『원 더 우먼』에서 정말 다채로운 연기를 많이 하는 것 같다. 기본이 코미디지만 1인 2역이기 때문에 조연주와 강미나의 냉온도 차이를 느껴보시는 것도 재미있는 관전 포인트가 될 것 같다. 연주가 액션이라던가 굉장히 다양한 것들을 소화하는 『원 더 우먼』인 만큼 연주를 통해 통쾌함과 짜릿한 것들을 많이 느끼셨으면 좋겠다.

在《One the Woman》中真的展現了多彩的演技。雖然基調是喜劇,但因為是一人分飾兩角,所以感受一下趙妍珠和姜美娜之間的差異也是一個有趣的看點。妍珠是有很動作戲,需要消化非常多東西的「One the Woman」,希望大家通過妍珠覺得痛快和刺激。

Q3. 생애 첫 1인 2역에 도전하는 소감과 어려운 점 또는 흥미로운 점이 있다면?

Q3. 人生第一次挑戰一人分飾兩角,有什麼感想,難處或有趣的地方嗎?

1인 2역은 처음 도전한다. 먼저 어려운 점은 어쨌든 한 사람이 연기를 해야 하는 만큼 캐릭터가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냉, 온도의 차이를 잘 잡지 않으면 그 캐릭터가 변별력이 없거나, 1인 2역인데 1인 1역 같이 보일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캐릭터가 가지고 있는 면을 면밀하게, 세심하게, 그리고 구별되게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흥미로운점은 제가 한 사람인데도 여러 모습이 있듯이, 현미경을 줌인하듯 캐릭터 속에서 다채로운 모습을 바라본다는 부분이 흥미롭게 다가왔다.

這是我第一次挑戰一人分飾兩角。首先,難處就是我認為,因為必須是由一個人飾演,如果把握不好角色基本的的冷溫差,這個角色就會變得毫無辨識力,或令一人分飾兩角看起來跟一人一角沒啥差別。因此,我正在努力細緻地,有區別地展現角色的特質。有趣的是,正如我雖然只是一個人,但卻有著很多不同的一面一樣,拿著放大鏡觀察角色多彩的模樣這一點非常有趣。

Q4. 스폰서 비리 검사계의 에이스 『조연주』 역과 온갖 구박을 받는 재벌가 며느리 『강미나』 역, 각 인물의 매력을 꼽자면 무엇인가? 두 인물의 닮은 점이 있다면?

Q4. 接受贊助的腐敗檢察界王牌「趙妍珠」一角和受到各種虐待的財閥兒媳「姜美娜」一角,她們各自的魅力是什麼? 兩人有什麼相似之處?

사실 『원 더 우먼』에서 90%는 조연주 역할을 연기하고 있는데, 연주의 경우에는 연기하면서도 굉장히 통쾌하고 짜릿한 부분이 많다. 특히 재벌가 며느리로서참고 살아야 되는 부분을터트리거나 『상사에게도 이렇게까지 할 수 있나』 싶은 말들을 하는데, 그것이 다 틀린 말들이 아니어서 『정말 누군가가 나 대신 해 줬으면 좋겠다』 싶은 것들을 연주가 많이 하는 것 같다. 그런 해결사 같은 역할들이 연주가 가진 매력인 것 같다. 강미나 같은 경우는 어떤 부분에서 순응하는 모습들이지고지순해 보이기도 하고 연민을 자아내는 매력이 있는 것 같다. 연주와 미나의 닮은 점은 둘 다 본인이 가지고 있는 인생의 운명을 그냥 받아들이지 않고 헤쳐 나가려고 하는, 『원 더 우먼』 같은 부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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