即將退伍的男演員熱潮,能給韓國電視劇市場帶來新活力嗎

2021-11-21     昀澤     15311

即將退伍的男演員熱潮,能給韓國電視劇市場帶來新活力嗎

양세종, 우도환, 육성재, 박보검의 코앞까지 다가온 전역이 안방극장에 새 활력을 넣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梁世宗,禹棹煥,陸星材,朴寶劍即將退伍,他們將會給電視劇帶來怎樣的活力讓觀眾十分期待。

배우 양세종이 오는 15일 만기 전역한다.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 1', '사임당 빛의 일기'를 통해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은 그는 이후 SBS '사랑의 온도',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 주연으로 출연하며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演員梁世宗將在15日退伍,他通過SBS電視劇《浪漫醫生金師傅》第一季和《師任堂:光的日記》讓觀眾熟知,之後主演SBS《愛情的溫度》《雖然30但仍17》,使電視劇充滿了粉紅色彩。

JTBC '나의 나라'를 마지막 작품으로 지난 2020년 5월 현역 입대한 양세종은 전역과 함께 30대 배우로서 새 출발을 하는 바. 데뷔 때부터 함께한 소속사 굳피플과의 인연을 마무리하고 새 소속사를 물색 중이기도 하다. 아직까지 복귀작이 미정인 양세종이 어떤 작품을 통해 대중의 곁을 다시 찾아 한층 농익은 연기를 보여줄지 궁금해진다.

在拍攝了JTBC《我的國家》之後在2020年5月現役入伍的梁世宗將在退伍後進入30代演員行列,與出道時就一起的所屬社終止了合約,在物色新的所屬社,暫時還未確定下一部作品的梁世宗會通過什麼樣的作品,是否會展現更成熟的演技,讓觀眾們十分好奇。

양세종과 함께 '나의 나라'에서 열연을 펼친 배우 우도환도 전역을 앞두고 있다. SBS '더 킹 : 영원의 군주' 이후 2020년 7월 육군 현역 입대한 그는 최근 마지막 휴가를 나와 내년 1월 5일 미복귀 전역 예정이다.

與梁世宗一起出演《我的國家》的演員禹棹煥也即將退伍,在出演《國王:永遠的君主》後於2020年7月陸軍入伍的他,最近迎來了最後的休假,將於明年1月5日不歸隊退伍。

우도환은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사냥개들'을 긍정 검토 중이다. '사냥개들'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액션 누아르물로 영화 '신세계', '검사외전' 등으로 사랑받은 배우 박성웅이 최근 출연을 확정 지으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껏 높였다.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의 K-콘텐츠 선전이 두드러진 근래, 우도환 역시 '사냥개들' 출연을 통해 글로벌 대세로 성장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禹棹煥正在積極討論出演網飛原創劇《獵狗們》,《獵狗們》為同名網漫改編的劇,通過電影《新世界》《檢察官外傳》人氣很高的演員朴成雄在最近確認出演,讓觀眾更加期待,在K-物料通過線上視頻服務受到歡迎的最近,禹棹煥是否能夠通過《獵狗們》成長為世界級的大勢讓人期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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